Translations:Baptism/15/ko

예수님은 회개할 죄가 없었지만, 우리가 따를 모범이 되시고, 요한의 메시지에 동의한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 요한의 세례를 받고자 하셨습니다. 처음에 요한은 예수님을 세례하고 싶지 않았고 오히려 예수님께 "제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다. 요한은 예수님이 자신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다. 그러나 예수님은 요한에게 세례를 받는것이 옳은 일이라고 말씀하신 후, 요한은 예수님께 세례를 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