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ions:Confessing Sins and Repenting/2/ko
진실을 마주하기 보다는 우리는 다음의 세 가지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문제를 외면합니다. 양탄자 아래에 모든 잘못을 쓸어서 숨겨버리듯이 말입니다. 우리가 용서를 구하기에는 너무 고개가 뻣뻣하거나 부끄럽다고 여기기 때문에 그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합니다.
또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그들도 우리보다 나을 것이 없다고 결론 지어버립니다: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아. 우린 다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인걸." 결국 우리는 주위 환경이나 과거를 탓하며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스스로를 정당화합니다.